사회복지사면 복지사님~ 이라하든가
생활지도원이면 가이드라인에 맞게 지도원이라고 하든가
아동이나 장애인을 지도하는건 문제있고 지원하는건 맞는거임?
그래서 지도는 용어가 문제있고 지원은 긍정적인거?
그럼 생활지원사라고 바꿔야지ㅋㅋㅋ ㅇㅇ지원사님~ 부르기좋네

직원끼리 부를땐 편하다고 ㅇㅇ쌤 이라고 하질않나 그걸보고 배운 장애인들은 선생님~ 하는데 서류에 선생님이라 표현하면 우리가 무슨 선생님이냐며 부끄럽다 우리가 뭔 대단한 사람이냐며 개지랄하는데 그럼 애초에 쓰질말던가. 직업재활교사는 그럼 왜있냐? 사회재활교사는 왜있고? 장애인을 재활시키려면 교육훈련이 당연히 되야지 그게없이하면 전문성이 없는건데 스스로 왜 살을 깍아먹지?

채용할때 전담인력 용어를 썻으면 전담직원으로 끝까지 호칭 쓰던가
뭔 서류상에 담당직원이라했다가 전담이라했다가 진짜 왜그러는거냐?
뷰지년들이 관리자를 하면 줏대없이 맨날어디서 보고 듣고오면 ㅇㅈㄹ나는데 진짜 역겹고 일하기싫다..이짓을 매년 반복하는데ㅜ

장애인을 지칭할때는 ㅇㅇ씨, ㅇㅇ님, 노인은 어르신이라고 해야 예의있어보인다며 가스라이팅시전하고 잘 통일해놓고서는 왜 직원들 부를때는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맘에안들면 수시로 바꾸고 뭔가 정신병 있는거마냥..나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군대도 이지랄은 아니었거든? 3소대장님이면 끝까지 3소대장님이라고 하거나 소댐이라 하든가 
둘중하나여서 이런 아주사소한걸로 스트레스 받은적이 없었는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