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센 보육원 발달장애주간보호 거치면서 진짜 미래가 안보인다 
박봉에 몸갈리고 정신도 피폐해짐 
주간보호는 최저에 복지혜택 없어서 월급 200이 안됨..  갈수록 의욕 사그라들고 중증자폐 보다보면 감정이 증발하는게 느껴져
차라리 힘들꺼면 공뭔이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 
4년제 +1급 자격증 있고 영어 기본 베이스 있는데 사복 공뭔 시험 도전해 볼만할까 얼마나 걸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