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급으로친한 가까운 친척이29인 요양원하는데 천만원은 넘게 벌던데 내가 요양원 공익할때나 주변 사복친구들한테 물어볼때나 원장들이 다들 엄청 짠돌이 인거같음 보통 사업은 그렇게 해야하는거냐?
응 아마 초기엔 빚이 많아 더 그럴 걸. 매출이 한계가 있고 인건비 등 지출이 많으면 내 수입이 깎이는거니 더 민감할거야. 욕심이 더 그득해지고. 직원 인건비 십만원 씩만 올려도 내 마진 200만원 감소하는거니...
하긴대출이자까지허면 좀더 많이깎이긴하겠네
@사갤러1(211.234) ㅋㅋ근데 그렇게 습관 잡히면 이자 다 탕감해도 똑같음. 갑자기 대인배가 돼서 이자로 나간만큼 베풀진 않더라.
공익하면서 느낀건데 참 좋은사람도 많고 나쁜사람보다 좋은사람이 훨씬 많은게 복지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몇몇 나쁜 분들이 너무 많이 영향을 주는거 같어 ㅜ
솔직히 내가 원장이라도 그렇게 안한다는거는 장담은 못하지만 몇몇 짠돌이행동은 진짜 석나가더라 ㅋㅋㅋㅋ
@사갤러1(211.234) 영세는 어쩔수없엉 29인이면 아마 월급만치 벌수도.. 근데 장기요양쪽은 착한사람이 드물지 나쁜사람이 드물진 않아.. 거긴 철저히 사업개념이고 복지관념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