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 복지계 대기업이 맞나요?
복지관만 생각하고 살며 졸업 후 못된 상사, 뒷담, 정보도 없이 혼자 투입된 프로그램들, 바빠서 점심저녁 거르는 힘겨운 일상, 과한업무, 매일이 야근 등..
이러한 분위기를 버틸 수 없을 것 같아서 퇴사한지 2주가 넘었습니다.
짧은 경력이라 경력에는 넣지도않을거구요. 다만 봉사를 오래 했던 곳이라 다른곳에 지원하면 연락이 갈까봐요.. 어땠는지
전 뭘 해야할까요? 다시 복지관에 도전하면 좋은 복지관들이 꽤 있을까요? 고민이 많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는 감내하고 버텨야할까요.. 선배로서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기업이면 초봉이 5000넘었겠지ㅋㅋㅋ 그런거없고 사복에선 어떤분야에서 일하는게 가장 잘맞는지가 중요함 급여차이는 가이드라인은 도긴개긴이라 개인시설만 안가면됨
너무 복지관만 보지 말고 다른 곳도 바라봐요. 어느 직장이던 내가 버틸 수 있는 곳이 좋은 곳임
젊으시면 1년정도 열심히 준비하셔서 사복이나 사무행정 공공쪽도 ㄱㅊ
대기업같은소리하네ㅋㅋ 200따리 구청 하청인데 ㅋ
복지관도 걍 좆소랑 동급이지 무슨 대기업이냐 ㅋㅋㅋ
일시키는건 대기업처럼 시키니까 대기업이랑 비슷한점이 있긴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