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역시급
노인종합복지관 정규직으로 있음.
호봉은 7호봉 정도이고... 나이는 30초임
월급표 보고 했었을때 현타가 좀 많이오고
일도 나랑 안맞는거 같고 그렇네
내년에 선임다는데
내 정신이 버티질 못하겠네
현재 여자친구 아버지가 노가다 인부 60명 데리고 다니시면서 공사하시는 분이신데(법인회사)
얼마전에 뵙었는데
월 400까지는 벌수있다고 말씀하시면서
현재 인력이없어서 외국인들이 많다고 하시더라고
일 없으면 여기로 와서 일해봐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점점 저쪽으로 마음이 기울여지고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함?
꽤 오래 일하셨네요 이게 근데 케바케라 제 주변에도 건설쪽으로 가서 얼굴 핀 사람도 있고 오히려 안전하게 가는게 좋다며 지금 평온한 사람도 있어서... 무슨 이유로 정신이 무너진다는건지가 안적혀있어 잘모르겠지만 힘내십셔
생전 전향 ㄱ 월 300 넘게 범 ㅁ
인맥있으면 가는게 좋죠 저라면 갑니다
맞으면 기존회사다니라하겟지만 안맞으면 당장 옮겨라
인맥잇으면 무조건 노가다다 내가봤을땐 여친이란 결혼한다는 전재면 나중에 40대되면 천이천도 우습다 인부 60명이면 여친이랑 결혼빨리하고 바로 따라댕기면서 힘들어도 군소리없이 배워라 ㅋㅋ
일단 올라갈만큼 올라가보고 장인쪽일은 나중에 해도 되는 일 아닌가?
나중에 씨발아 나중이 어딨어 당장 내일일도 모르는게 인간인데.
@사갤러5(1.243) 말투존나웃기네
그러고 헤어지면 ㅈ돼 결혼하고 이직해라
여자친구랑 결혼하려면 더 많이벌어야 할 거 아니야. 여자친구 아버지 밑에서 일하는게 당연히 돈은 더 많이벌테고 뭘 고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