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광역시급

노인종합복지관 정규직으로 있음.


호봉은 7호봉 정도이고... 나이는 30초임


월급표 보고 했었을때 현타가 좀 많이오고


일도 나랑 안맞는거 같고 그렇네


내년에 선임다는데


내 정신이 버티질 못하겠네




현재 여자친구 아버지가 노가다 인부 60명 데리고 다니시면서 공사하시는 분이신데(법인회사)



얼마전에 뵙었는데



월 400까지는 벌수있다고 말씀하시면서


현재 인력이없어서 외국인들이 많다고 하시더라고


일 없으면 여기로 와서 일해봐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점점 저쪽으로 마음이 기울여지고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