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신입인데

4주동안 온갖 욕을 들었어요. 1주차때부터요...

저를 맘에 든다 하셔놓고는...


너 지능이 돌고래정도 아니냐, 부모가 어떻게 키운거냐

이정도는 우스갯소리로 하시고...

혼내시는데 정말 억울한 부분이 많아요. 제 잘못이 아니거나, 아니면 명확하지 않은 부분들을

함정을 파서 일부러 각재고 혼내는 느낌이에요

cctv도 보시고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자기들끼리 숙덕거리고 해결하더니 무능력자로 만들고

이런걸 펜스룰이라 하나요...

계속 너 어디 한 번 보자, 하고 벼르고 시험하고, 으름장을 지르니 머리가 멍해요.

집가다가 차에 치였으면 좋겠고요...


왜 이러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전생에 내가 가해자였는데 전생기억이 되살아났다던가, 회귀를 했다던가...


그냥 너무 힘들어서

요새 계속 휴대폰 녹음 켜놓고 출근하고, 퇴근할때 끕니다.

손찌검하려거나 검지로 툭툭 코앞까지 찌르려는 행태는

몰래 휴대폰으로 찍으려 하는데 괜찮나요?

요새 동의없는 촬영, 녹음 불법이라던데... 그럼 어떻게 증거를 제시할 수 있죠?


신고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