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4년차..

주변에 슬슬 탈사복 하는 사람도 보이고, 

주에 2~3번은 야근 필수.. 무능력한 관리자들.. 기관장의  폭언..으로 괜히 사회복지가 싫어지네

이 일이 좋아서 왔는데 이젠 싫달까.. 

새로운 걸 시도하려고 하자니 겁이나고 그러네.. 

이도저도 아닌 나 

나만 이런거겠지..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