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4년차..
주변에 슬슬 탈사복 하는 사람도 보이고,
주에 2~3번은 야근 필수.. 무능력한 관리자들.. 기관장의 폭언..으로 괜히 사회복지가 싫어지네
이 일이 좋아서 왔는데 이젠 싫달까..
새로운 걸 시도하려고 하자니 겁이나고 그러네..
이도저도 아닌 나
나만 이런거겠지.. 한심하다
사회복지사 4년차..
주변에 슬슬 탈사복 하는 사람도 보이고,
주에 2~3번은 야근 필수.. 무능력한 관리자들.. 기관장의 폭언..으로 괜히 사회복지가 싫어지네
이 일이 좋아서 왔는데 이젠 싫달까..
새로운 걸 시도하려고 하자니 겁이나고 그러네..
이도저도 아닌 나
나만 이런거겠지.. 한심하다
난 15년차인데 어디든 사람이 문제인거 같다... 꼭 한두사람이 항상 존재해. 발령이 잦은 공무원이 그래서 재일 좋은거 같움
여미새들 때문에 남자들이 좀 피곤하긴 하지...
사복에 애정이 있다면 사복직 공무원 도전해봐
물론 사복직 공무원도 힘들긴 하지만 처우를 생각하면 사복사보다는 훨배 나을 거야
ㅜ 어느 센터길래 야근 그렇게 자주함???
나는 생산직이라도 들어가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함 사복은 도저히 자신이 없다 정신병까지 오려하고.
사복특임 배운건없고 행세는 해야겠고 자격지심이 그득그득
센터장 폭언 욕설 협박 폭력 성희롱 국장 주말야근 쉬는날 업무 지시 등등 여기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