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줄담배 3개피고 팀장한태 도저히 적성에 안맞아서 못할꺼 같다고 하니까

이것도 못버티면서 사복한다고 지원했어요 ?

점심 지원 까지는 해주세요 라고 하길래

도저히 숨이 막혀서 못할꺼 같다고하니까 한숨 푹 쉬면서 나보고 이 바닥 좁은거 아시죠 ?  그러더라 진짜 죽탱이 갈기려다 겨우참았다

얼굴 한번 썩소 날리고 나왔다 

같이 일하는 남자 주임인가 조금더 해보자고 손잡는거 뿌리치고 

팀장시발새끼 말한거 지금 인권위원회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넣었다 시발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