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해줘도 발악은 똑같이 심한데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등짝 스매싱이나 훈계, 강권을 하면 훨씬 더 심하게 발악하면서 이상행동도 더 심하게 더 자주 하거든
뭔 말이냐면 예를 들어 '자해 하면 안된다' '물건 부수면 안된다'는 잔소리를 들으면 선택적으로 그 합당한 이유는 기억하길 거부하면서 듣기 불쾌한 것에 대한 원한만 존나게 품고 쌓는다는거임
교정은 불가능하고 악화만 가능한데 때려봤자 근무여건만 더 나빠질 뿐이다
좀 모르는 사람들이 팬다 어쩐다 말이 많은데, 상식적으로 맞아서 다치는 걸 두려워하는 새끼가 상습 자해를 왜 하겠나
그냥 행동교정이라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치고 사무적 기계적으로 대하고 말 일이다
사회복지 업계 종사자가 이런 말을 해야되는 것 자체가 슬픈 현실이긴 한데
그냥 사람이 아니라 월급 타고 업적 쌓는 용도의 도구라고 생각해라 그거 말고는 멘탈 지킬 방법이 없다
그냥 뒤지기 직전까지 존나패면됨 애매하게 때려서 그렇지 손가락 발가락 다꺽고 목조르고 화장실 변기물에 물고문하고 매달리게한다음 개패듯이 존나 때리고 꽁꽁 묶어서 지가 싼 똥오줌 먹이면서 하루종일 놧두면댐.... 진짜 하고싶긴함.. - dc App
그건 그냥 네 복수심이지 근데 복수심도 사람새끼 상대로 품는거지 어차피 사람새끼 아닌거 상대로 복수심 품는게 무슨 의미임? 장담하는데 그런다고 상황이 나아지지도 않을 뿐더러 분이 풀리는 것도 아님
훈련 안받은 야생 짐승새끼도 사람이 지한테 잘해주면 감화되는 법인데, 우리가 상대하는 고갱님들은 그만큼의 반응도 안되는 존재들임. 딴짓 안하고 가만히 서있는 거밖에 할 줄 모르는 지적장애아도 목욕시켜주고 밑닦아주고 말려주면 최소한 협조는 하는데 이것들은 그것조차 안된단 말이야. 그냥 태풍이나 지진같은거라고 생각해야 마음이 편하다
전기충격기랑 가스총이 답
맞음 그냥 약물조절 말고는 답 없음 가르치고 익히고 이런 거 가능하면 시설까지 안옴 센터 정도 왔다갔다 하지 - dc App
전에 유튜브 동영상 봤던거는 모조리 기가막히게 학습해서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고 재미없다고 또 보기 싫다고 화내면서, 정작 자신의 최소한의 생존에 필수적인 매너는 몇번을 알려줘도 선택적으로 다 쌩까고 잊어버리고 더 심하게 난동을 부림. 차라리 지적장애라서 모든 걸 학습을 못하는거면 화라도 안날텐데, 이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네가 지는거임. 그 말대로 그냥 약물 조절하는거지
약물조절이 아니라 전기충격기랑 목줄이 답이다 행동교정이 도저히 안되고 선택적으로 지하고싶은대로만 한다? 안락사시켜야함
지적장애 정신장애는 애초에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뇌구조가 잘못 만들어져서 그런거다. 이 일에 분노감이 생기면 그냥 미련없이 직업을 바꿔라. 그게 너의 인생에도 좋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