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사회복지사는 사회적 약자보다 더 약자라서 인권 옹호고 나발이고 그런 생각도 안 듬.
극소수 학대하는거로 뉴스 나오는 복지관이나 시설이 있긴한데. 어느 직종이든 전체가 그렇지도 않고, 애초부터 시설 폐쇄까지 갈 수 있는 부분이라.
시설장들은 클라이언트, 이용자한테 맞더라도 직원보고 참아라고 하면 했지 때리는걸 방조하는 시설이 이상한거지.
기초수급자 많은 동네 종합복지관에서 근무해보면 별에 별 진상 + 칼부림까지 나는데. 복지사를 보호할 수 있는 제도는 미비한데.
이런 사람들 인권 옹호, 대변을 해야 한다?
당연히 돈 받고 하는 일이니 기본적인거야 진행하겠지만 적극적으로 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싶음.
더군다나 이 바닥에 보여주기식 행정, 업무가 너무 많음.
하.. 사회복지사 학대가 너무 심해..
PTSD에 노출될 상황이 종종 있음 생재출신이면 이런거 빈번하지 나도 경력으로 중견인데 이제 그만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