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모들이 자기자녀 활보 가능하게 바뀌어서
매칭되는 장애인들이
지 자식 보는걸 시급으로쳐서 돈을 존나게 쥐어준데도 보기싫은 최중증애들이 대다수일거임
물론 무빌화에 얌전한애 잘잡고 부모까지 가스라이팅 다해놔서
부정수급 낭낭하게 빨면서 애 내놓고 폰보다가 300언저리 받아가는 고인물들보면 저게 신의직장인가 싶긴한데
그건 극소수고
보통은 시트에 똥오줌침코딱지 다발라놔서 시트에 애견패드깔고
심한경우는 운전석 덮치거나 차유리깨서 사고나는경우도있고
활보 주업무가 “최중증태우고 운전”이다 이거 잘생각해라 진짜
주행 중에 아무 이유없이 운전자 공격하는거는 흔하긴 해
활보 한분 자기 에쿠스에 고도비만 장애인이 똥설사지려서 그거 닦은썰 푸시면서 넋두리하시는데 상상하니 아찔하더라
@ㅇㅇ 그런건 흔하지. GAF 척도 기준 1급 정신장애인이면 분변기호 패시브가 붙어가지고 눕혀서 똥싼 항문 닦아주려고 하니까 손가락에 항문똥 찍어서 사방에 묻히고, 똥묻은 손으로 꼬추 주물러서 세우면서 놀다가 급성 방광염 걸려서 한시간 반에서 두시간 마다 썩은 피고름을 수백cc씩 싸기도 하고 그런다. 나도 음소거 전제로 근무 중 폰 사용 무제한 허용이긴 한데 그건 제1임무가 자해하는거 막는거 하고 요강에 오줌 못참는 이용자 소변 깔끔하게 받아주기(실패하면 하체 세척 및 환복 및 침대시트 교체라는 개지랄 헬 임무가 발동됨)이기 때문이라 별수 없음(그렇다고 이용자 꼬추만 몇 시간동안 쳐다보면서 대기할 수도 없고) 이게 낭낭하게 빠는건 아닌것 같다. 생재보단 나은것 같긴한데
@ㅇㅇ 나는 근무 중에 닦아주다가 할카스 자세의 인간 와츄고나두를 실시간으로 목격해봤음. 그거 뒤처리도 맨손으로 다했음. 그 뒤로 근무 중에 폰 마음대로 봐도 특혜란 생각이 하나도 안듬. 존나 내 자신의 존엄성에 대해 회의를 느꼈거든
@사갤러1(118.42) 으.. 진짜 존경스럽다..
@사갤러1(118.42) 정신쪽 시설 근무하나보네 고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