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모들이 자기자녀 활보 가능하게 바뀌어서 
매칭되는 장애인들이 
지 자식 보는걸 시급으로쳐서 돈을 존나게 쥐어준데도 보기싫은 최중증애들이 대다수일거임

물론 무빌화에 얌전한애 잘잡고 부모까지 가스라이팅 다해놔서 
부정수급 낭낭하게 빨면서 애 내놓고 폰보다가 300언저리 받아가는 고인물들보면 저게 신의직장인가 싶긴한데 

그건 극소수고 
보통은 시트에 똥오줌침코딱지 다발라놔서 시트에 애견패드깔고 
심한경우는 운전석 덮치거나 차유리깨서 사고나는경우도있고 

활보 주업무가 “최중증태우고 운전”이다 이거 잘생각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