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지역에서 공생 한층 주간 2층짜리 작게 하시고 방문요양도 같이 하시고 계세요


부모님이랑 일하는것도 좋지만 그래도 저만의 경험을 하는것도 중요한거같아서 여기저기 일하려고 하는데 영 어렵네요ㅠㅠ


사실 이전에 일하던 곳에서 직장내 괴롭힘을 너무 받아서 힘들어하는걸 부모님께서 보시고 그냥 요양원 하러 오라고 하셔서요...


저같이 아무 경력도 능력도 없는 사람이 센터 운영해도 될까요? 20대 중반에 벌써 이렇게 운영해도 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돈도 얼마나 버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부족함은 없어보이긴 한데... 참 고민이 많네요


선생님들이면 취업 준비 하시겠어요 아니면 부모님 일 도와드리다 물려 받는게 좋아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