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30년이상 해먹은 끝물이기때문임
투자도 신생, 벤처에다 하잖음? 그런개념이랑 비슷.
30인이상 거주시설은 1960년대부터 환경, 인권, 인건비적으로 문제가 많았어서 탈시설 얘기나온지 수십년 됬고 대안이 보완된 상태로 언제 사라져도 문제 없는 시설임.
대안으로 소규모화인 장공생이 전국 570개정도 설치됨. 근데 4:1구조에 회계,돌봄다해야되니 지금까지 좋은 선택지는 아니었음. 그나마 지금 일부시에서 2명당 1명으로 바뀐곳이 있어서 떠오르는 샛별강자가 됨. 이왕이면 한법인에서 3개이상 운영하는곳 가는게 그나마 좋고.
그리고 30인이상 이긴하지만 아파트 7채 이상으로 소규모화시킨곳 이런대는 오히려 장공생보다 좋으니 괜찬은 선택지임.
안성에 에코마을 같은 공동체 모델도 있고 화성에 아름마을처럼 펜션형으로 한건물에 소규모화 시켜논 곳도있고 전국 다찾아보면 좋은곳 꽤있음. 절대 가지말아야할 곳은 도서지역이랑 법인에 시설 한개밖에 없어서 물갈이 안되는곳.
생재가 적성에 맞아서 굳이 하겠다면 지역 옴겨서라도 힘쓰는 공장보단 소규모 운영시설 추천할게. 진짜 시설병없이 집처럼 인간답고 자연스럽게 살수있는곳이라서 행복도, 만족도는 최상임. 별쓰잘대기 없는걸로 시간낭비하는게 없음.
30대중후반이면서 어쩔수없이 가족 생계를 위해 하는거면 뭐 어쩔수없다지만 20대~30초가 하기엔 너무 인생이 아깝다. 굳이 복지사를 하겠다면 직훈센을 1순위로 드가고 2순위는 장복or종복을 목표로 잡아. 2~3년정도는 모든업무를 다 소화할수있을정도로 빡새게 배우면 나중에 복지 어딜가도 다커버됨. 리듬 열정이 살아있기때문에 기술배우거나, 타업종도 생각하게되고 시야에서 선택지가 많음.
생재를 첫직장으로 삼으면 문제가 시야가 엄청좁아지고 직원도 시설병에 찌들어서 마인드가 허접해지고 수준낮아지게됨..진짜 직원들 대화해보면 알게됨;; 비난만 있고 긍정 일체없어서 병만들음.
물갈이 안된곳은 하나같이 시어머니같이 매일 지랄하고
병신같은 휴게시간으로 족쇄걸어놔서 리듬 다망가지고 ㄹㅇ 사람이 할일이아님. 그냥 돈은 잘벌리는거같지만 장기적으로 몸 다망가짐.
그나마 3교대로 돌아가는곳이 워라벨은 괜찬은데 성장, 미래가 없는곳일 가능성이 큼. 생재가 워낙 인력이 많고 좋게소문나서 리젠율이 많지만 젊은 사람한텐 단점도 매우명확하다는거 꼭알고 지원하셈.
사회복지사가 아니라 그냥 돈더받는 생활지원사임. 전문성이 있을리도없고 1급지식수준 개념도 평타치임에도 적용하기엔 매우 모자른곳임.
개추 누른다 언제 없어져도 아무 이상이 없고 자연소멸만 그냥 기다리고 있는거야 신규유입이 옶으면 미쳤다고 직원들 호봉 월급 다 챙겨주냐?
이런 현직하는 애들이 갤에 많아야할듯
아니애초에 이정도 생각 갖고잇으면 디시를안하겠다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직장들이 쉬운 곳이 없음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겪지 않을 고통임
30인 시설 근무중인데.. 아직 없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음. 시설장들 집에도 안가고 맨날 노는데 시간외 안준다고 시랑 소송하고 있음. 오늘자 협회에서 내려온 공문내용은 관리안내 책자에 시설장 시간외 제외 된다고 항의하러 간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