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 꿀빨면서 6퇴할때
사복공은 민원인한테 쌍욕 먹으면서
9시 퇴근한다...
사회복지사로 평생 일할거면
꿀복지관 찾아서
거기 평생 다니는게 베스트임
그런 종복도 있고, 그런 사복공도 있는 거. 개별적인 케이스일 뿐임. 친구중에 종복 공뭔 다있는데 종복 친구 야근 기본이고 심할땐 새벽에 퇴근하는것도 봄. 반면 사복공친구는 5시 59분부터 초조하게 시계보다 6시 0초에 퇴근함.
현직 아니네 ㅋㅋ 본청도 아니고 동사무소에서 야근을 함? 6 칼퇴인데
민원인상대하는거면 동사무소나 본청 민원과 말단일텐데 야근할일이 없을텐데... 그리고 야간수당 주잖아. 복지관은 없어 ㅎㅎ
팩트) 사회복지사에서 사복공으로 런치는 사람은 봤어도 그 반대는 없음
그런 종복도 있고, 그런 사복공도 있는 거. 개별적인 케이스일 뿐임. 친구중에 종복 공뭔 다있는데 종복 친구 야근 기본이고 심할땐 새벽에 퇴근하는것도 봄. 반면 사복공친구는 5시 59분부터 초조하게 시계보다 6시 0초에 퇴근함.
현직 아니네 ㅋㅋ 본청도 아니고 동사무소에서 야근을 함? 6 칼퇴인데
민원인상대하는거면 동사무소나 본청 민원과 말단일텐데 야근할일이 없을텐데... 그리고 야간수당 주잖아. 복지관은 없어 ㅎㅎ
팩트) 사회복지사에서 사복공으로 런치는 사람은 봤어도 그 반대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