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안듣는 요양보호사

아무것도 모르는 시설장


회계 다 내가하고

일정 다 내가하고

급여제공계획 다 내가하고

애도 아니고 요양보호사 태그 찍는법

스마트폰 만지는법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주고

실수하면 내가 다 빵꾸메우고

현지조사들 다 내가 대비하고


아니 월급받는거하고 워라벨은 만족하는데

님들 이거 다 국민들 돈인 공단에서 주는건데 조금은 직업의식을 가져야지

다 아는사람이 있으니까~하고 그냥 돈만 낼름 받아먹으면 되겠음?


특히 가족요양 가라치는거 너무 심한데 진짜 세금이 줄줄샌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