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안듣는 요양보호사
아무것도 모르는 시설장
회계 다 내가하고
일정 다 내가하고
급여제공계획 다 내가하고
애도 아니고 요양보호사 태그 찍는법
스마트폰 만지는법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주고
실수하면 내가 다 빵꾸메우고
현지조사들 다 내가 대비하고
아니 월급받는거하고 워라벨은 만족하는데
님들 이거 다 국민들 돈인 공단에서 주는건데 조금은 직업의식을 가져야지
다 아는사람이 있으니까~하고 그냥 돈만 낼름 받아먹으면 되겠음?
특히 가족요양 가라치는거 너무 심한데 진짜 세금이 줄줄샌다 어휴
어쩔수없어 지금 방문요양이 늙은이가 늙은이를 돌본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고령화가 심해서 많이 모르시지... 정말 여태까지 어찌했노? 라는 기관이 많은데 니가 독박 좀 썼네
니 그러다 현타 존나 온다 빨리 업무 줄여라
난 아예 업계 은퇴함 내가 멱살잡고 케리해도 나아지는게 없어 내 정신만 무너져가고 스트레스만 남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