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0월 주간보호센터 2년 3개월 일하고 퇴사
25년 3월 1급자격증 얻고 취업준비하다
8월에 겨우 주간보호센터 들어갔는데 너무 안 맞아서 쫓겨남
10월 11월 단기 공공알바하다 이번 12월 29일에 입사한 요양병원에선 이틀연속 계속 지적함 소극적이고 말이 쎄고 딱딱하고 그리고 자유복장이라며 후드입었다고 ㅈㄹ
내가 그냥 편하게 말하는게 쎄고 딱딱하면 면접때 거르지 진짜
이번엔 3개월 다니든 3년 다니든 사회복지는 마무리하게 30대 중반이 경력도 별로 없어서 뭐먹고 살아야하나
경력직이어도 이직하면 쿠사리먹는건 어쩔수없는듯 버텨봐 짜르지는 않을거임
나 전에 잘린 기억이 있어서 공황장애 비슷한게 올뻔했어 그렇다고 적극적으로하면 나대지말라하니 참
@글쓴 사갤러(219.248) 나도 짤려 본 경험있음. 그냥 욕 하면서 사는거지 뭐
@사갤러2(182.215) 그럼 공백만 1년 넘어간다 운전원이라도 하면서 존버해야지 그땐
자유복장이라도 다른사람들 옷입는거 봐가면서 입어야지 ㅋㅋ 후드 싫어하는 사람 많음
눈치없는 내가 등신이지 12월에 돈 많이써서 1달은 다녀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