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아무것도 안 알려주고 신청서 서류 뭉치랑 엑셀 파일 몇 개 던져주고 인수인계라는데 머냐ㅋ
전임 담당자는 처음하는 거라 잘 모른다니까 한숨쉬고 내가 물어보는 것도 대충 알려줌ㅡㅡ
아무것도 모르는데 다들 바빠서 아무도 신경안써서 방치됨;
뭘 가르쳐줘야 하지 미배정이 50명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라는 건지
우선순위랑 점수 높은 사람 쉬운 것만 전임이 하고 나머지 넘겨 받았는데
ㅈㄴ막막함 그나마 다행인 게 공익형 170명인데 할만한건가?
첨에 아무것도 안 알려주고 신청서 서류 뭉치랑 엑셀 파일 몇 개 던져주고 인수인계라는데 머냐ㅋ
전임 담당자는 처음하는 거라 잘 모른다니까 한숨쉬고 내가 물어보는 것도 대충 알려줌ㅡㅡ
아무것도 모르는데 다들 바빠서 아무도 신경안써서 방치됨;
뭘 가르쳐줘야 하지 미배정이 50명있는데 이걸 어떻게 하라는 건지
우선순위랑 점수 높은 사람 쉬운 것만 전임이 하고 나머지 넘겨 받았는데
ㅈㄴ막막함 그나마 다행인 게 공익형 170명인데 할만한건가?
원래 신입한테 일안가르쳐줌 ㅜㅜ욕먹으면서 눈치껏 하는거임
공익형이면 ㅈ밥이지 배치하라는 건데 작년 쌤이 몇명 전화돌렸으니 참여자 수대로 활동하는 곳에 인원 쳐 넣고 교육해야댐 이게 별거 아닌데 첨에는 모르는게 당연
공익형이고 170명인건 ㄱㅊ은데 사업단이 2개까지면 좋고 3개면 처음이면 조금 어렵지 공익,시장,역량,취알중에 가장 쉬운거고 지금이 1월이라 선발관련해서 서류 바쁠때라 그렇고 2월에 스타트하고 급여나가면서 계좌오류 한번 잡히면 3월부터는 쉬움 그러면 10월말까지 안바쁨
엑셀 많이써봐야 vlookup hlookup이다.. 힘내라
신입한에 일 안가르켜준다기 보단 가르쳐줄 여력이 안되는 걸껄 신입은 많지 팀장은 본인사업단+ 1~2년차, 신입 봐야하지 신규사업있으면 또 그거때문에 회의하지..; 나는 일을 악의적으로 안가르쳐주는 곳이면 그냥 퇴사하는게 맞다 생각한다; 근데 안가르쳐주는건지 못가르쳐주는건지 구분정도는 하겠지 본인이
시니어클럽 개ㅂㅅ같은곳은 왜들어가냐
그나마 사단법인중에는 여기가 규모가크자나
기관마다 다름. 일자리전담인력 박봉이다 힘들다 개빡세다 인수인계없다해서 긴장하고 들어갔는대. 첫날 하루종일 교육받고, 업무 투입되고도 중간중간 신입교육받고, 1대1로 선임자들 매칭해주고 모두들 잘 알려주심. 면접볼때 기관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왔는데 바쁘긴하지만 잘알려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