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 시켜줬다고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업무량으로 사람 정병 걸리게 만들어서
진짜 퇴사하고 싶은데 이직할 때 괜찮을까
나도 정규직 전환되고 7갤만에 관뒀는데 업무량 많으면 조정가능한지 물어봐 난 업무 바꿔준다 했는데 이미 마음 굳혀서 퇴사하
아까운 자리 아니면 뭔상관임. 근데 이직할곳 확정하고 나가라.
나도 정규직 전환되고 7갤만에 관뒀는데 업무량 많으면 조정가능한지 물어봐 난 업무 바꿔준다 했는데 이미 마음 굳혀서 퇴사하
아까운 자리 아니면 뭔상관임. 근데 이직할곳 확정하고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