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안되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요즘 뼈저리게 느끼는중이야.. 이쁜짓하는것도 아니고 귀엽지도않은애들 기저귀갈고 밥수발하고 뒷바라지하려니 현타오고 분노만 차오른다ㅠ
이 노고를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위에서는 들들볶고 전담교사는 지 기분에따라서 잡일 ㅈㄴ시켜먹고
내새끼도 아닌애들을 내가 왜 이렇게까지 케어하고있어야돼
나 탈사복할래
커뮤니케이션안되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요즘 뼈저리게 느끼는중이야.. 이쁜짓하는것도 아니고 귀엽지도않은애들 기저귀갈고 밥수발하고 뒷바라지하려니 현타오고 분노만 차오른다ㅠ
이 노고를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위에서는 들들볶고 전담교사는 지 기분에따라서 잡일 ㅈㄴ시켜먹고
내새끼도 아닌애들을 내가 왜 이렇게까지 케어하고있어야돼
나 탈사복할래
생재도 ㅈ같지만 사복자체가 ㅈ같은 희생요구하는듯 돈도 최저 주면서 그래서 애들이 탈사복 외치는듯하다
아니면 노인쪽 가보는건 어때
이쪽에 오래 몸담았지만 진짜 장애인복지하는 분들은 레알 존경함. 현타오고 분노 차오르는거 진짜 난 인정해. 욕해도 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