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안되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요즘 뼈저리게 느끼는중이야.. 이쁜짓하는것도 아니고 귀엽지도않은애들 기저귀갈고 밥수발하고 뒷바라지하려니 현타오고 분노만 차오른다ㅠ

이 노고를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위에서는 들들볶고 전담교사는 지 기분에따라서 잡일 ㅈㄴ시켜먹고

내새끼도 아닌애들을 내가 왜 이렇게까지 케어하고있어야돼

나 탈사복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