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입사 후 시장형 꼬인 거랑 공익형 맡았는데 처음부터 (1개월차부터) 일도 제대로 안 알려주고 아직도 이것도 못하냐 이해가 안되냐 소리 들으면서 버텼다 하면서 적성에 안맞는다는둥 온갓 독설을 다 들었다 .
12월에 시장형 사업단 밀린업무가 아직도 남은 채로 1월 새로운 사업단 2개를 받았다 빨리하라고 말하면서 새로운 사업단 배치부터 모든 걸 하라고 한다. 처음 해보는 거라 물어봤는데 역시나 말로 이렇게 히는 거야 라고 말하면서 물어보면 얘기해줬지 않냐면서 뭐라한다
혼자 끙끙되면서 배치를 다 했다 이젠 교육 서류 준비를하래서 여러 선생한케 얘기하면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라고 화낸다 입맛도 없어서 몸상하면서 까지 열심히하는데 못한다 못한다 소리들으니까 도저히 못참겠어서 퇴사한다고 했다. 그랬더니 다른 사람은 다 하는데 왜 너만 이해가 안되냐고 말하면서 당신소리들으면서 퇴사는 한달 전에 말하는 거라면서 1월 하고 나가란다 그래서 1월하면 이제 편해지디 않냐니까 그냥 하란다 이 씨발 나이도 많은데 존나게 서러워서 여기서 위로좀 받고 싶다.
사수가 ㅈㄹ맞네.....힘내라
알려주는 사람이라도있네... 내 사수라는 사람은 12월31일에 퇴사하고 다 새로왔다 업무아는 사람 1명도없음... 여기 총무님하고 대빵이 업무를 알리가있나.. 그나마 퇴사한사람 한명와서 하루 알려줬다. 지금 어케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