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때 탈사복하려고 경영복전했었는데 차라리 이걸로 그냥 학부때 스펙 쌓고 중소아무데나 들어갈걸 그랬음
경영 마케팅 쪽은 영 소질에 안맞고 회계는 돈관리하는 책임감이 싫고..대충 생산운영 품질관리 정도가 맞아보이는데
취업이 급해서 학부 졸업하자마자 종복입사했는데 이제 이 바닥 뜨고싶다
지금 남은건 종복 5년 경력+ 30대초반 나이 + 인서울하위 광명상가+ 컴활1+ 운전1종+ 워드정도...
탈사복하려고 토익 오랜만에 보니까 750도 간당하더라 ㅅㅂ
생산관리 쪽 자격증이랑 차근차근 준비해서 중견/중소 한번 넣어볼란다 ㅠ
퇴사 이유 물어봐도 될까요??
사복판에서 말뚝박을 생각은 없어서요...어차피 복지판도 40대 이상은 간당간당하고...없는 아이디어 짜내서 프로포절 쓰고 뭐해도 인센티브나 상여금이 있는것도 아니고..저는 중소 들어가서 이리저리 이직이직 하면서 연봉올리고 싶습니다 30대초반에 많이들 직종변경하더라고요
왜 1급따고 서울종복이면 꽤 괜찮지않음?
클라이언트 하소연들어주는 거 그만하고싶고...경영복전 한거 좀 살려서 생산 품질관리 괜찮은 중소나 중견가고싶음(희망사항)
사명감없음 꽤좋은 포지션인데도(사복치곤) 정말 쉽지않겟군여.. 저는 자아실현을 위해 1급따는사람이고 직업은 별도로잇어서 ㅋㅋ
어차피 40대 이상 관리자 직급 티오는 거의 없고, 석사따고 정치질하면서 올라갈만한 직장은 아닙니다. 복지에 대한 엄청난 사명감과 비전이 있지않는이상요. 그 사명감도 없애는게 사복판이라...
@글쓴 사갤러(211.202) 저는 봉사활동 하고 싶어서 공부하고있어요 자립준비청년 봉사하고싶어서..
멋진 봉사자선생님은 사회복지사에게도 큰 도움과 행복이됩니다 화이팅
많은나이+관련없는학과+무경력+무자격증이라 좋은 중소, 중견은 진짜 죽자살자해야할껄 서울쪽에서 좋은조건에 희망사항급으로 가려면 쟁쟁한 스펙에 지원자들이랑 요새는 50~60대1해야함
맞다 요즘 사람인보니까 장난없더라 그래서 토익부터 900찍고 자격증 있는거 다 따고 어떻게든 경영복전이랑 학부때 경제동아리 + 종복 경험 살려서 자소서 녹여내봐야지 일단 ...아직 퇴사는 안했고 병행해서 준비중..
@사갤러4(211.202) 막연히 하는일이 지루하거나 질리거나 그런류라면 그냥 거기있어라 막상 이직해서 새로운분야에 새로운사람들이랑 적응하려면 나중에 후회한다
어차피 사복판 더러운꼴은 다 봤고 학부때 중소기업 경영관리 잠깐 인턴한것도 있어서 그쪽 내부사정이나 시스템은 그래도 얼핏 안다 그리고 사복판에서 5년정도 있었으면 어딜가서도 조직 적응 가능할듯 암튼 다들 화이팅하시길
경영 복전했다는데 복전 의미 모르니~~~???!! 경력 5년차면 회계, 프로그램 다 해봤을거라 사무 부분에는 전혀 문제 없을 것 같고 토익 좀 올리고 관련 자격증 한 두개 따면 중소/중견은 충분히 갈 수 있을거야! 힘내!
나가서 준비하지말고 준비하고 나가라
그정도면 중고신입으로 쌉가능 어쨌든 5년장기근속했으니까 그점 어필해봐
사복판 더러운꼴이 어느건지 알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