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험은 답이 정해져있는 암기 과목이라서 말장난을 할수밖에 없어.
cbt로 보는게 아니라 출제자가 매년 달라져서 같은 단어여도 한끗차이로 의미가 다르게보인다. 한번 좆대바라하고 꼬으면 암만 공부했어도 가스라이팅 당하면 피폐해지는것처럼 온전한 정신으로 풀기는어렵다.
200문제중 상식적으로 풀수있는 문제가 30%비중으로 나오고
암기를 좀했어야 가능한문제 30% 나머지 40%는 그냥 상식밖의 풀기어렵게끔 난이도를 설정해서 출제하는게 전문직 필기시험 공식이라고 보면된다.
그리고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8과목중 2개과목은 무조건 헬로나오고
나머지는 쉽게나온다. 그래야 과락으로 합격률 조절을 쉽게 할수있거든. 작년 인행사가 어렵게나왔으면 올해는 쉽게나오고 그 난이도가 다른과목으로 대체된다. 인행사가 제일쉬우니까 대충 때우지ㅇㅇ 이전략은 의미가 없다는거임. 전략을 세울거면 1년전 과목별 난이도를 파악해서 쉽게나온걸 집중적으로 파면 심화로 나와도 50%은 무조건맞추고 나머지과목은 쉬울테니 대충풀어도 60%나옴.
논외로 180개이상 맞추는 사람은 학창시절 공부벌레였거 타고난 기질이 있는거임. 평균 100~120개 맞추도록 난이도세팅을 출제자가 매번 그렇게하기때문에 구조적인걸 먼저 이해해야함. 절대평가긴해도 공부했다고 무조건 합격하는 시험은 아니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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