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합격한 사람들 중에는 ㄹㅇ 능력 뛰어나고 똑똑한 고득점자 들이 많을텐데



나는 사복과 재학 때도 공부 못하는 편이었고

(원래부터 이해력이 딸림)


이번에 합격한 것도 122점이었고

솔직히 체감상 정확히 모르는 문제가 60퍼쯤이었던 것 같은데

아는 문제 우선으로 풀고

모르는 문제는 답안지 보면서 번호 분배 고려하며 찍었는데

이런 방법으로 맞은 문제가 많음;;



솔직히 요약집에 완전 기초적인 개념 정도만 이해했고

조금만 심화된 내용이면 아예 모르고

조사론,실기론,법제론은 ㄹㅇ 하나도 모르는 수준인데


운좋게 덜컥 붙어버려서

나중에 취업하면 1급 보유자인데 사회복지사로서

지식도 없고 일머리 부족해서

큰일나는거 아닌가 걱정됨;;




그래서 최근에 대학 수업 교재였던 사회복지개론 책 조금 읽었는데

이젠 사례관리론 책도 읽으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