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5개년 풀면서 이해 안 가는 문제들 물어봤고

어차피 절대평가니까 130개 이상 맞추는 걸 목표로 얘랑 공부하면서 버릴 건 버리고 가져갈 건 가져가는 식으로 공부했음 물론 얘가 항상 정확한 건 아닌데 그래도 좀 갈구면 바로바로 수정해 줬음

근데 물론 ai가 아직 부족한 건 맞겠지만, ai도 헷갈릴 정도로 문제 ㅈ같이 내는 출제위원들도 반성 좀 해야된다고 생각함. 아예 킬러 문제를 내던가 아니면 정확한 이론을 묻는 문제를 내던가 공부하면서 아니꼬왔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