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 인행사 늘 먹던 맛이었는데 조사론 통수 개쎄게후려얻어맞아서 어지러운 상태

2교시 : 조사론의 여파가 다 안가셨는데 실천론부터 지랄 기술론 지사복 싹다 지랄맞아서 과락만 면하게 해달라고 생각함

3교시 : 멘탈 이미 나가있는 상태에서 문제들 마주하니까 어지러움+눈에 안읽힘 어떻게 풀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망했다는 생각이 들 때 쯤 쉬운문제들 보고 정신차림

2교시 심하면 과락도 나오겠다 싶었는데 3교시보다 점수 더 잘나옴
3교시 시험지 열자마자 내년에 또 봐야겠다 싶어서 존나 암울했는데 쉬운문제들, 익숙한 문제들 눈에 보여서 마무리 괜찮게 한 듯

3주의 기적은 끝났다 이제 다른 자격증도 따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