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현실은 시궁창이내
1급 있어도
익명(203.100)
2026-01-18 09:41:00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공지) 협회비납부는 의무가 아닙니다
[1]익명(211.234) | 2026-01-18 23:59:59추천 1 -
점수 문의
[2]익명(124.61) | 2026-01-18 23:59:59추천 0 -
주식 공부하고
익명(211.234) | 2026-01-18 23:59:59추천 0 -
40대 중반 아재 합격수기
[2]1급아재(110.8) | 2026-01-18 23:59:59추천 1 -
계속 불시험 기조로 20퍼센트 합격률도 나쁘지않다
익명(221.159) | 2026-01-18 23:59:59추천 2 -
거의대부분 합격자 120~140 사이로 합격했네
[2]익명(118.222) | 2026-01-18 23:59:59추천 0 -
불시험은 맞음 내주변
익명(221.159) | 2026-01-18 23:59:59추천 0 -
에듀윌 가채점 다들 처음보다 점수 오른 거 보면
[1]익명(59.6) | 2026-01-18 23:59:59추천 3 -
수험번호 마킹은
[4]익명(1.239) | 2026-01-18 23:59:59추천 0 -
반고닉 박규영씨 붙었으려나
[1]익명(118.235) | 2026-01-18 23:59:59추천 1
ㅇㅇ
정규직 to가 진짜 많이 없어졌더라.. to 있다고 해도 거의 다 기존에 근무하던 계약직들 내정해놓고 면접 보는 경우도 많고
초년생들이 유난히 정규직 찾네. 정규직 의미없음. 그래봤짜 님들 첫 직장에서 아무리 길어도 5년이상 안 있고 99%이직함. 그리고 애초에 특히 정규직은 경력직들도 이직시장 같이 나와있는 상황이라 겨우 사복1급 하나랑 컴활 이런 자격증 가지고 있어봤자 실제 프로그램 돌려보고 프로포절작성해본 경력직들이랑 님들 비교도 안 됨. 서류에서 거들떠도 안 볼 듯. 일단 계약직이라도 무조건 지원해서 실제 현장 경험부터 쌓으셈.
이게 어디든 마찬가지인데 원래 그런거임 그리고 또 웃긴건 이 고민하는게 별거 아니였다는걸 깨닫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