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모르겠더라
사회복지사로 3년 일했는데 점점 장애인에 대해서 이해심은 커녕 혐오감만 든다.
언제부턴가 소수의 약자들이 다수의 정상인들을 배척하는 사회가 됐는데 이게 올바른 사회냐?
자폐 1급이 갓난애를 죽여도 무죄를 받고
지능이 낮아서 남한테 피해주는 사람이 열심히 국가 성장에 이바지 하는 일반인보다 사회적으로 더 이득을 취한다는게 말이 되냐?
정신병자 , 장애인들은 국가 입장에서 세금 먹는 기생충인데
도대체 왜 얼굴도 모르는 그런 장애인들을 위해서 일반인이 그들 몫 까지 고생을 해야하냐? 이게 말로만 평등을 씨부리는 사회주의랑 다를게 뭐냐?
과장 좀 보태서 장애인보다 건달 양아치가 더 나아보일 지경이다
난 이런 위선적인 태도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된게 인권충들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이런 역차별이 언젠가 무솔리니나 히로히토같은 무능력하면서 악한 지도자를 만들게 될거라고 본다.
히틀러는 극단적이지만 능력이라도 있었지.
분명한건 약자는 약자로 남아야한다는거다. 억압하겠다는건 아니지만 주제를 넘지 말아야한다는거다.
약자가 일반인을 억압하는 그릇된 사회는 필히 모두가 망하는걸 전 세계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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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치면 님도 상위계층 입장에서는 사실 세금먹는 기생충인게 팩트임. 님도 능력있는 부자들이 얼굴도 모르는 님 위해서 고생하는 거임..;; 남들 모두가 님을 일반인이라고 봐줄 거라 확신함? 이런 정신머리로 여기에 글 쓰는 워딩만 봐도 일반인은 전혀 아닌 것 같은데.
히틀러가 옳았다ㄹㅇ
인권팔이때문에 그럼
님도 사고나 질병, 노화로 얼마든지 사회의 도움을 받을 처지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빠트렸나 보네요. 사회복지사 되면서 배우셨자나요. 인간은 누구나 발달의 과정을 거치며 예측 가능하다. 님이 운이 좋아 사고나 질병을 피해간다고 해도 결국 노인이 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 이후는 더 말 안해줘도 알거라 생각합니다.
맞어.. 우생학이 틀린 이유는 언젠가 자신도 약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걸 간과한거지...
일단 나치식 우생학은 말이야 니가 금발 아니고 푸른 벽안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너는 열등종자니 뒤져도 된다는 소리야 나치식 우생학이 뭔지는 좀 알고말해
우생학이 한국에서 유행했으면 서울에 자가 없거나 10억 미만 빌라 구축아파트 따위 보유한 거지새끼들 칼찌당했을듯
우생학이 유행했으면 너도 열등한 사람들에 속하게 되지 않을까? 니가 거기에 속하지 않을거란 확신은 못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