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백수짓 하다가 이제 30대 중후반인 남자 주간보호센터 1년째 재직중최저시급으로 월급 200언저리 욕심내서 야간에 편돌이 알바 80만원결혼x 혼자살고 생활은 되는데 미래가 안그려지네요. 이대로 그냥 가야될지복지사로써의 미래가 있긴한가요? 어떻게 그려야될지 막막합니다.그냥 공돌이 가야될지 .. 복지사 루트좀 있을까요?
장애인 쪽으로 가. 호봉 인정해줘서 그나마 미래가 그려짐. 근데 거기 간다고 미래가 있는건 아니야
https://klyp.fyi/glqd
장애인분야가면 호봉인정됨
시설을 추천하구요. 계약직이라도 우선 경력을 쌓아서 계속 커리어를 쌓아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잠은 안잠???
주간일에 야간까지 하면 근성 ㅇㅈ. 그 힘으로 걍1급 준비해서 장복이나 호봉제 센터 넣어라. 호봉 더 오르기전에 차근차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