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후반생 이시고 지방대 건축과 나오셔서 

건축기사 따셔서 아빠(건축사) 보조로 평생 사시다가 

몇년간 일거리가 0이라서, 엄마 지인들 말 듣고 사회복지사 하실꺼라는데(사복2 따서 행정 하고 있다는둥, 요양보호사 따서 3시간 일하고 100만원 받는다는 둥) 

사회복지사가 정년 있는거 맞나? 직원은 60세, 기관장은 65세? 

이 연세면 요보사 쪽으로 알아보는게 맞다는데 복지사+요보사 둘다 취득하는게 유리할까? 


엄마가 컴퓨터 활용이나 워드프로세서 이런거 하나도 안되셔서 

기초적인거는 자식들이 다 해드리는 정도시고, 본인도 딱히 인터넷이나 OA 프로그램 기능 습득에 적극적이진 않으셔. 무슨 회사든 건축기사 있으면 장땡이지 워드프로세서 그런거 왜 알아야하냐 이런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