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대나와 20대후반까지 다른일하다가 29살에 사복1급, 컴활, 회계, 대형면허 준비해서
운좋게 복지관에서 근무를 시작하였고, 계약만료 퇴사후 사회복지 법인에서 현재까지 7년넘게 근무했습니다.
여초집단에서 도저히 버티지 못해 원형 탈모 등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아.. 인수인계 후 도망치듯이 살기 위해 퇴사하였습니다.
저는 패배자입니다. 도저히 다시 발들일 용기가 나질않네요..
나이가 내일모레 40인데 뭐먹고 살아야할가요..?ㅠㅠ
버스운전 좋아하는데 버스운전이 좋을가요?.. 아니면 월급 200만원에 회계업무보는 일반단체에 들어갈가요..?
이 단체는 사회복지는 아닙니다.ㅠㅠ
개인적으로 저는 버스운전 추천합니다. 여초는 아니라서 멘탈건가에는 더 좋을겁니다. 물론 어떤직업이든 힘든다는것은 아시죠?
갠적으로 버스운전을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센터에서 얼마일안했지만 여쵸직장이얼마나 끔찍한지알게됬어요 덕분에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같이 새로생겼더라고요 부디 원하고 잘하는 일을 찾으시길 바랄게요
요즘 버스운전이 좋다는 이야기가 제 주변에서 있었습니다 저도 대형운전 가능하면 여자지만 버스운전 하고 싶네요 - dc App
버스운전 할거면 빨리해라. 버스기사도 더 지나면 안뽑느는다.
여초 쉽지않지 내가 지금 여초에서 10년 하면서 이 악물고 위에 정신병자들 정치로 다 내쫒고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사회복지 호봉아까운데 다시가거나 버스기사도 좋은 직업이야 좋아하면 추천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