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대나와 20대후반까지 다른일하다가 29살에 사복1급, 컴활, 회계, 대형면허 준비해서 

운좋게 복지관에서 근무를 시작하였고, 계약만료 퇴사후 사회복지 법인에서 현재까지 7년넘게 근무했습니다.

여초집단에서 도저히 버티지 못해 원형 탈모 등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아.. 인수인계 후 도망치듯이 살기 위해 퇴사하였습니다.

저는 패배자입니다. 도저히 다시 발들일 용기가 나질않네요..

나이가 내일모레 40인데 뭐먹고 살아야할가요..?ㅠㅠ

버스운전 좋아하는데 버스운전이 좋을가요?.. 아니면 월급 200만원에 회계업무보는 일반단체에 들어갈가요..?

이 단체는 사회복지는 아닙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