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나이 30살에 2년제 대학교 졸업하고 생재 취업했습니다.


생재 다닌지 3년정도 되었고... 일하는것도 재밌고 똥도 맨손으로 만질정도로 비위도 강해서 일이 저랑 맞더라구요.

물론 운전은 잘못해요.


그런데 사회복지사의 꽃은 복지관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사회복지사 1급을 교대근무할때 열심히 공부해서 취득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1급을 딴다고 해도 특별한것도없고.. 젊고 4년제 나온 친구들도 많고 제 나이때는 거의 경력이 많을텐데.

저는 또 경력이라고는 생재3년밖에없고..


저같은 사람은 그냥 생재에서 썩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