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ㅈ같은 색히들 지들이 치매 걸리고 파킨슨 병 걸리고 도저히 못 모실 거 같으니까 여기다 사실상 유기 해놓고 꼴에 효자는 또 되고 싶냐? 우리 어머니는 삼키는 거 못하는데 음식을 크게 줬다(그 어르신 물이랑 죽밖에 안 줌)  어르신을 휠체어에 옮기는데 아프게 옮겼다(그럼 80kg거구이신 분이라 남자 둘이 옮겨야하는데 살살 옮겨지겟음?) 것보다 치매 걸린 어르신 말을 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