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2년차를 눈앞에 둔 장애인주간보호 다니는 사람임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다양한데 가장 큰 원인은 담당 이용인 때문임

아무런 이유 없이 나나 주변 사람들 ㅈㄴ 때리고, 침 ㅈㄴ 뱉고. 전문가 자문 받아도 큰 의미 없어 보이고

이거 때문에 기존에 다른 이용인들 케어도 뒤로 밀려나고, 나도 정신과 약 먹는 지경까지 왔다


솔직히 사회복지도 너무 현타와서 이쪽으로는 할 마음도 없어...

다힘든 시기이고 그런데 여러가지로 복잡한 문제도 있어서  3월 말까지만 다니고 그만둘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한 번 푸념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