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요양병원 야간 원무과로 일했었음
남자임
창고물건 수레에 실어 옮기는거 빼면
의외로 야간에 상황터지는거나 손님응대는 쉬웠음
걍 수면문제 때문에 주간에 일하려고 그만둠
사회복지는 예전부터 인터넷 강의로 평생교육원에서 들었는데
지금 강의 3개 + 실습강의(집근처 대학)+ 현장실습160시간(기관가서 하는거)
이정도 남았는데 복지사 일하는거 비추함?
집근처 병원들은 3천~3200 주던데 경력 살려서 그냥 취직하는게 나음?
3줄요약
1. 복지사2급따고 들어간다 치면 원무과보다 월급 적은편임?
2. 걍 어학따서 원무과 갈까?
3. 집근처에 원무과 공고 3천~3200 주겠다는데 복지사 2급으로는 택도없음?
사복공무원해라
면접 등록 전에만 자격증 나오면 됨
원무과 가셈......
혹시 관련학과 나오셨어요? 저는 사복인데 원무과 쪽으로 관심이 생겨서 준비해야 할 자격증 있을까요..
원무과 할바엔 사복해라 ... 원무과는 미래가 아예없다 사복은 가이드라인 믿고 뻐팅길수라도 있지 원무과는 사람 좀 늙으면 갈아치우면 그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