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 10분 컷에 가라초근이 ㄹㅇ 개꿀인 듯

민원도 많지 않아서 어쩔 땐 인터넷 하면서 뒹굴거림

넷상에선 온갖 소문에 입직 전 두려움이 있었는데

ㄹㅇ 진리의 케바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