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된 공익인데 공익 두명이서 일하는데
어르신이 24~28분이 오십니다 그중에 거동이 안되시는분도 한분 있으시고 치매있으신 분들도 몇분 있으신데 공익이 없으면
아에 안돌아가는 상황이 있는데 원래 이게 맞나요?
어쩔때는 28분을 요양보호사2분과 공익 한명
이렇게 세명이서 볼때도 많습니다 거동 안되는 분은 다른 방에서
보호사선생님 한명이 무조건 붙어있고요
저희들이 없으면 어르신들이 다칠수 있다는데
그게 원래 저희가 해야되는 일인가요..?
하는일도 몇개빼고는 요양보호사분들과 다른게 없는거같습니다
공익이 없어도 잘 돌아가야되는ㄱ 아닌가요..?
아무래도 통제가 안되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여자보다는 남자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많음, 아마 공익 없으면 1~2명 더 채용해야될듯? 내용만 보면 빡센데?
공익은 그저 보조역활을 해야하는데.. 그저 안타깝네요.
보조의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거 가스라이팅당하는거에요 제가 있는 기관은 공익 절대안시킴
공익이 있는 곳이라면 복지법인에서 운영하는 주간보호일 테고 원래 수급자 7명당 요보 1명인데(치매전담은 4명당 1명) 요보 숫자가 그렇게 없나요 ? 어르신 귀저기 갈아주거나 하는 요보 고유의 업무가 아니라면 어디까지나 보조의 역할이죠.
요보쌤들 휴가쓰고 쉬는시간 하고 그러면 그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