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준으로 자치구 잘 선택하는 게 중요하긴 한데
동바동이라 수급자 많지 않은 동사무소에서 일하면
ㄹㅇ 신선직이 따로 없음
게다가 본봉 외에 자격증수당, 민원대수당, 가족수당,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정근수당, 정근수당 가산금, 성과상여금, 초과근무수당, 명절수당은 기본으로 받는 거고
이 외에도 받을 수 있는 자잘한 수당이 많다
그리고 급량비라는 게 존재해서
사실 정액급식비로 식비 들어가는 일이 거의 없다
게다가 지방직 특성상 대다수에게 연고지 근무에다가
가라 초근이 디폴트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복포가 많은 건 덤임
괜히 사복계 상위 티어가 공무원이 아님
참고로 일행이 사복보다 승진이 더 잘 된다고 해도
결국 5급 자리는 한정적이라 일행 대다수도 6퇴 엔딩이라 보면 된다
서울 기준으로 현재 일행도 적체가 심해서 고충이 상당하다
그리고 사복은 자격증수당이라는 게 있어서
동일 경력 기준으로 일행보다 월급이 많다
이게 결국 1년, 2년 쌓이다보면
승진으로 인한 일행과의 차이가 거의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머저리들만 숲을 못 보고 나무만 보는 거지
결론은 일행을 부러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거다
게다가 일행은 회계, 재무로 끌려가는 건 각오해야 된다
특히 남자는 건축, 토목으로 털릴 준비는 해야 된다 ㅋㅋ
저 곳은 현직들이면 실제로 어떤지 다들 알고 있지?
물론 지옥에서 근무하는 사복직은 유감을 표한다
여기 일부 빙시들은 종복 근무를 9급이랑 비교하는 빡대가리들이다 ㅋㅋ
ㅋㅋㅋㅋㅋㅋ
이제 사복도 30대 입직하면 5급 못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