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사무나 서류 작업 관련해서는 배운 게 1도 없넼ㅋㅋㅋ
사회복지사가 컴퓨터 두드린다고 바빠서 못하는 잡일들만 실습생한테 시키니 실습이 의미가 있나.
과제도 없고 진짜 일손 부족해서 필요한 사람 실습비 받고 메꾸는 용도의 실습처였음.
이런 데 흔하겠지만 실습 제도 개편이 절실하다고 느낀다.
이렇게 자격증 나와서 취업하면 뭘 알겠냐고요.
행정 사무나 서류 작업 관련해서는 배운 게 1도 없넼ㅋㅋㅋ
사회복지사가 컴퓨터 두드린다고 바빠서 못하는 잡일들만 실습생한테 시키니 실습이 의미가 있나.
과제도 없고 진짜 일손 부족해서 필요한 사람 실습비 받고 메꾸는 용도의 실습처였음.
이런 데 흔하겠지만 실습 제도 개편이 절실하다고 느낀다.
이렇게 자격증 나와서 취업하면 뭘 알겠냐고요.
ㅋㅋ나도 똑같이느낌
원래 사회복지사 실습은 대부분 잡일 시킴.. 다들 사회복지사들이 바빠서 제대로 된 실습공부 시켜주기엔 자기네들도 벅차고.. 뭐 그래서.. 그래서 다들 사실 실습은 걍 의무적으로만 하고 신입때 아예 처음 다시 다 배움.
물론 간혹가다가 정말 사명감 갖고 제대로 가르치는 곳도 드물게 있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