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인권때문에 때리지 마라 이런게 아니라 대체 무슨 이익이 있어서 갈굼?전부 장애인 폭행학대죄 걸리는데 그걸 감수할만한 이득이 있냐?능력없어서 생재일하면 그냥 감수하고 처맞고 살아야지왜 그러는지 존나 이해안됨 ㅋㅋ
물론 폭행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장애인이라고해서 다 착한 장애인들만 있는 게 아니니까.. 결국 지쳐서 폭행하게 되는 거.. 슬프지만 폭력은 제깍 말을 들으니까. 물론 난 생재 쪽 일 안해봤고 안 때렸다..
그니까 결국 본인이 본인담당 장애인을 관리못한다는거 아님? 존나 무능력한건데 폭력까지 쓰는건 답도없는 폐급이지
나는 이런 케이스도 본 적 있음.. 본인 월급은 복지센터에서 밀리는데 장애인 지적장애인 직원은 안 밀리고 꼬박꼬박 나오니까 질투해서 괴롭히는 거. 일차적으로 그 복지센터장이 ㅄ이긴 하지만 그 비장애인 복지사도 ㅆㅅㄲ로 보이더라.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이 전문성도 많이 떨어지고 놀던애들만 들어와서 그래 어쩔수가 없음 ㅇㅇ
보통 장애인에 대한 애정이 높아서 바라는 부분이 높아 이게 실현되지 않으니 사랑의 매부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