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은 1년 계약직사업하고 괜찮으면 정규직 옮기고 또 계약직사업 뽑고 이런데있음 내정자라고하지
사갤러1(61.40)2026-02-13 12:40:00
3개월 수습 1년 계약직이겠지. 요즘 기관차원에서 신입을 정규직으로 잘 안 뽑음. 뽑아놓으면 폐급들도 많고 일 노답으로 하는 애들 많기 때문에, 계약직으로 일단 뽑아놓고 1년 지켜보는 거임. 그리고 나서 정규직으로 보통 전환시킴. 윗 글에 1년하고 잘린다고 하는데, 그건 일반적으로 일 못하는 애들 얘기임. 추가적으로 "육아대체휴직" 계약직은 이건 절대 정규직 전환 안 됨. 계약끝나면 돌아올 사람이 있기 때문에.
사갤러2(203.234)2026-02-13 13:59:00
전환은 안시켜줌 공채형식으로 내정자 시켜줄수도 있다고 하는거지. 복지관은 거의 괜찮다 싶은 계약직 정규직으로 다시 뽑아주는일 많긴한데 늘 그렇지도 않음 확률의 문제일뿐.
뭔 수습이 1년이여 3개월정도면 모를까
복지관은 1년 계약직사업하고 괜찮으면 정규직 옮기고 또 계약직사업 뽑고 이런데있음 내정자라고하지
3개월 수습 1년 계약직이겠지. 요즘 기관차원에서 신입을 정규직으로 잘 안 뽑음. 뽑아놓으면 폐급들도 많고 일 노답으로 하는 애들 많기 때문에, 계약직으로 일단 뽑아놓고 1년 지켜보는 거임. 그리고 나서 정규직으로 보통 전환시킴. 윗 글에 1년하고 잘린다고 하는데, 그건 일반적으로 일 못하는 애들 얘기임. 추가적으로 "육아대체휴직" 계약직은 이건 절대 정규직 전환 안 됨. 계약끝나면 돌아올 사람이 있기 때문에.
전환은 안시켜줌 공채형식으로 내정자 시켜줄수도 있다고 하는거지. 복지관은 거의 괜찮다 싶은 계약직 정규직으로 다시 뽑아주는일 많긴한데 늘 그렇지도 않음 확률의 문제일뿐.
보통 추노 종종 하는 데는 그런식으로 뽑음. 굳이 사회복지 분야 말고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