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업계획에 이미 다있는데 진행을 알리는 기안을 별도 작성하면서 정형화된 프로그램 계획서 틀안에 세부내용을 또 다시 작성해서 같이 제출.
2. 영수증처리를 꼭 세부내역 나오게끔 발급. 없으면 간이영수증도 같이 첨부하라고함. 그것도 무조건 도장이 찍힌. 그담 수기작성후 맘대로 가격 조작후 제출.
3. 영수증과 간이영수증이 뻔히있는데 한글,엑셀파일로된 정산내역서를 동일하게 또작성후 제출.
4. 사진은 금액 기준점도 없이 무조건첨부.
5. 정산내역서에 도장을 찍고 또 결재.
6. 결재도 팀장이 올리는게아닌 담당이 일일이 결재 받으러다님.
이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다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하나같이 이해를 못하겠다고함. 예? 영수증이 있는데 왜 그걸 또작성해요? 글게요 저도 이해가 안가는군요.
핵심은 증빙인데 공무원이 이렇게 하세요 시지도점검 한것도아니고 자의적해석으로 과도한 행정처리를 만들어서 복지서비스 질을 수직하락시킴. 그럼에도 원장은 늘 말하는게 우리는 현장에서 직접발로뛰는 사람들이지 행정에 매몰되서 시간을 쏟으면 안된다 ㅇㅈㄹ 하고있네. 그러면서 기록은 빼놓지않고 잘하고있죠? 이중인격 싸패도아니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옛세대가 얼마나 복지를 구대기식으로 생각했으면 수십년이 지난 일어나는 현상들이 이정도 수준인가?
생산성이 없는 단점을 고작 생각해낸다는게 수십만원 쓰는거로 굳이 프로그램화 시켜서 하는척, 있어보이는척 하는게.. 우리는 전문가가 아라고 부담스럽다할땐 언제고? 능력이 얼마나 밑바닥인지 스스로 몸소보여주는 복지행정. 프계평 이론 공부하는거 다의미없음. 현실은 다지좃마음이니깐
그건 기관마다 차이 있는거 아님? 우린 간소화 많이 되긴했는데 그래도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력 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