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5살 여 지사립 4년제


칼졸업 후 정신보건수련 복지사 합격함 3갤하다가 이길 아닌것 같아서 런 후 인생 꼬임


복지 아닌거같다고 자학교 행정일 보다  25살 간호편입함


이때만해도 희망잇엇지


25살 자퇴함 후부터 


26살 27살까지 방구석 쳐박혀있었음


이때만해도 ㄱㅊ았지 27 28 29 사복공시 도피성으로 함


30살 미용자격증땀 현재 미용시다임 언제 디자이너될지도 모르고 100마넌 노예임 차라리 생재 가고싶어질 지경임 

근데 생재도 안뽑아줄듯 ㅠㅠ

확실하게 전공 바꿀 능력 안되면. 지금 주어진 거에 괜한 4년제 열등감 사회복지과 컴플렉스 느끼지말고 본인이 할 수 있는 복지기관 성에 안차도 취업해서 상향해서 나가라

경력이라도 남고 돈이라도 남는다 


난다시 미용 안되서 재사복사 하고파도 경력 없어서 안되겠지 ㅠㅠ 지금 미용인턴 잘림 손 느리고 상급자인 디자이너하고 안 맞아서ㅠㅠ


나 29 때공무원 준비 늦었다생각하고 포기하려할때 이런 미친놈도잇더라. 3년차니 자기보단 잘하지 않을거냐고

놀리는건가미친놈인건가 싶다가도 절박함이 느껴져 짠하기도


내 망한 인생 조금이라도 허툴러 보이지않게 디시에서 조언질 해봄


이제는 내가 사복으로 절박하다. 하지만 사복도아무나 하는거 아니란 생각든다. 머리안좋으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