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도원 중 1명이
거주인의 가족 겸
법인 전 이사장의 자녀 겸
설립자 의 자녀 (설집자는 6명? 되는걸로 암)
그리고 쟤 입사할때 자기 아버지가 법인 이사장이였음
인데
문제들이
1. 존나 일도 더럽게 못하는데 스스로 잘하는줄 암
ㅡ 매일 사고침
2. 집에가서 사내소식을 자기네 부모한테 왜곡해서 전달
ㅡ 매일 부모가 와서 이상한 소리함
3. 자기 부모들은 갑질함
ㅡ 연차쓰면 쓴다고지랄, 안쓰면 안쓴다고 지랄
4. 우리끼리 소통하고싶어도 소통이 안됨
ㅡ 쟤가 중간에서 자꾸 와전시킴
5. 무서운 동료에게는 죽어살고 만만한 동료에겐 지시함
ㅡ 강약약강
6. 자기 부모가 대단한 권력자 인줄 암
ㅡ 근데 방구석 여포, 밖에나가면 자식과 같은 찐따 1,2
ㅡ 들리는 소문에는 계장한테 개겼다가 대놓고 쿠사리먹었다함
7. 인수인계사항을 과장되거나 축소해서 전달
8. 존나 못생김
ㅡ 드워프
이정도인데 이거 패도 되는각이냐
다른직원들 끼리는 쟤빼고 잘 뭉치는데 쟤가 문제다.
분명 뽑을때 쟤 아버지가 뽑으라고 했을껀데
부정채용으로 신고하고 싶다. 진짜...
인권위에 찌르고 퇴사해라 답 없어보인다.
가족 있는 곳 최악인데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