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으로치면 일병 짬통이라서 잡부시다짓은 다해야함
장거시는 실무 인력이 대표적으로 위생원,운전원,조리원,간조,물치,작치,언치,영양,사재,생재 등이 있음
근데 유일하게 생재만 청소,운전,기저귀교체,목욕,식사지원,소설쓰기,약지원,운동지원,프계평 등 온갖 일을 조금씩 다해야함.
거기다 주야 휴게 족쇄로 시설에서 반살다시피해야하고 리듬 바뀌면서 건강도망가짐. 안전사건사고 터지면 책임 뒤집어 씌우기는 기본이고 징계리스크도있음. 그러다보니 전문성이 생길수가없고 늘 불만이 생김. 뭐하나를 확실히 집중해서 인력을 전문가로 키울생각은 없고 경험, 공동체 명분만들어서 이것저것 다해봐야한다며 일떠넘기기는 기본임.
관리직급들은 주5일 고정패턴으로 다쉬고 자리에 앉아서 대체 뭐가 바쁜건지 결재서류는 몇개월치 밀려놓고 원장은 늦게냈다고 잔소리를 팀장 대신들어야하고 피드백도 말만 엄청많고 핵심이 없음. 행정 양식은 수시로 게속바뀌고 흔들리는 갈대처럼 줏대와 방향성이 없으니 생재들은 업무효율 좆박고 돌봄케어에 집중을 할수가없음.
직급상 행정에 쏟는시간이 20%을 넘기면안되는걸 알면서도 이중인격으로인해 50%이 넘는 시간을 행정에 투자하는데 그것도 보여주기식이라 쓰잘대기없음. 이게 생재가 알게모르게 늘 업무상으로 당하는 운명인데 어느시설을 비슷하다 라는것이 총체적 문제임. 그러니 장애인인권 말고도 이러저런문제가 하도많으니 탈시설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올수밖에없는것..
꼬우면 안하면 되잖아?
ㅇㅇ그래서 다들 비추하는거고 나는 현직으로서 현실을 알려준것.
어? 반박하러 왔다가 맞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