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요보사 자격증 땄고

작은 요양원에 들어갔었는데

사고가 있었고, 봉합과정에서 다 뒤집어지면서

신입인 나는 아무도 신경안쓰더라고


한달있다 그만둔댔는데

3개월 채워달래서  2개월은 진짜 운전+요보사일 +잡일로  때웠어.

아무것도 몰라. 진짜ㅜㅜ

그냥 요양원 일과는 이렇구나 하는거밖에


근처에 큰 요양원 두세곳 자리나서 지원하려는데

요양원 3개월이라도 어필하는게 난지.

거기 사고나서 인간성 다보고 탈주했어요  할수도 없는데

이유를 잘만들어야할거고


여긴  물치.작치. 사무원. 기사님 다 계신다는데

그럼 여기서 사복 업무는 어떤거야?

프로그램도 진행해? 작은 요양원은 인지.신체 다 사복이 했거든.

큰 요양원에서는 무슨 업무 하는지 궁금해.

가까워서 꼭 가고싶은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