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 보통에
1톤트럭 운전 약 15년
사복 2급따고, 채용 보면 내가 할수있는건 운전(송영) 이긴한데,
여기 갤에서 면접썰 보면 송영 면접에서 자차요구 하는데,
(채용공고엔 일부는 자차우대가 있고, 없는곳도 면접보면 자차되냐 물어보는듯?)
트럭은 불가하고, 아버지명의 베라크루저 가 있긴한데,
내 명의도 아니고 가족들 자가용이라 불가...
채용공고만 보면 업무시간은 언제나 그럿듯 9::00 ~ 18:00에 주 40시간 인데
업무는 운전, 송영 위주로만 있어도, 전산이나 잡부 일 다시키고, 야근 주말출근도 하는거지?
다목적 잡부 is 사복
그런건 극단적인 케이스인데 송영 아침에 하고 힘 빠지고 오후에 서류 좀 하려고 하면 송영이고. 또 노인들 다칠 위험도 크고
귀찮음. 다치면 독박 - dc App
그리고 자차 요구하는데는 가지마라 - dc App
사복으로 가면, 주말1일포함 근무, 근무시간내 기관차는 수당없고. 자차는 차랑유지비는 줘야하는데, 솔직히 차 요구하는데는 가지마.ㅜㅜ 송영하다가 운전으로 차사고 나는거 아니어도 별일다생겨. 보조기구에 차 기스나거나 어르신 인지안좋으신분이면 문열고 침뱉고 등등등등
자차 요구 송영이면 가지마.
자차 송영을 요구한다는건 니 개인자산을 소모하길 요구하는거란다. 기름값정도 줄텐데 자동차는 탈 수록 오일 등 경정비도 해야하고 km 나온수록 가치가 떨어지지.
자차 송영 하면 안되는 이유 : 니 차 다 버림. 차 안에 노인 냄새 배고(냄새 다 빼는 비싼 스팀 세차 하면 센터에서 돈대 줌? 절대 안줌) 어르신들 차에 탑승하다가 지팡이 같은 거 움직이다가 차 다 긁히고 길도 모르는 남의 동네 갔다가 불법 주정차 단속 당하는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 니 차로 송영하다 사고라도 나면 너가 골치아파짐. 니 보험으로 다 해결해야 됨. 센터에서는 니 잘못이라고 다 뒤집어 씌움. 센터에선 운영비 아끼고 인건비 아끼고 일 터지면 꼬리자르기 가능하고, 니 차로 송영하는 건 완전 개호구 잡히는 거임. 제대로 정신이 박힌 데라면 자차 요구 안 한다. 요구하는 데는 거르는 게 맞다. 정신 상태가 썩은 거임. 악덕 사업주.
예전에 내 차로 한번 어르신 병원에 모셔다 드렸는데 뒷자석에 소변을 보고 내려서 병원 입구서 기다리던 보호자한테 어르신이 지금 소변을 막 보셨다고 말씀을 드렸음 (바지가 젖었으니 이유는 밝혀줘야지) 근데 그 보호자가 센터장한테 전화해서는 자기 차에 우리 아버지가 볼일 본 거 굳이 자기한테 이야기해야 되냐고 기분 나쁘단 식으로 말을 하는 바람에 난 담날 내 차로 병원 모셔주고 센터장한테 보호자한테 말조심 안했다고 욕은 욕대로 처먹고 좃같아서 이짓은 할짓이 아니구나 제대로 느낌. 그 이후로 대놓고 내 차 놔두고 다녔더니 센터장하고 그 아들 새끼가 뒤에서 날 존나 씹고 약간 쌀쌀 맞게 대함. 난 1년 채우고 뒤도 안 돌아보고 그만둠. 그 해 평가 있었는데 어디 좃되바라하고 나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