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회에서 도태되고 인격도 쓰레기라 마지못해 생재하고 있는데

오늘따라 기분이 좆같이 안좋았음 그래서 나한테 자식돌봐줘서 고맙다고 하는 부모한테 

안고마워하셔도 된다고 나도 하고싶어 하는거 아닙니다. 주인님이 싸면 노예가 치워야죠 이런투로 말하니까

벙찐 표정으로 아 네..하고 돌아감 ㅋㅋㅋㅋ조만간 원장한테 호출당할수도 있을듯 1년넘었는데 이런 사유로 짤리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