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한테도 왜 너가 도움을 나한테 당연하게 줘야지라고 뻔뻔하게 생각하는거야
아니 다른 사람은 일상생활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좀 겸손하게 본인이 이런 부분이 부족해요 이러지 않나?
그러면 사람들도 아 그렇구나 이해해주잖아
근데 장애인은 안그러잖아
자기가 부족하면 솔직히 남들한테 어느정도 피해를 끼치는건데 그게 뻔뻔해서는 안된다 생각하는데
이상한 생각인거야?
일반인한테도 왜 너가 도움을 나한테 당연하게 줘야지라고 뻔뻔하게 생각하는거야
아니 다른 사람은 일상생활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좀 겸손하게 본인이 이런 부분이 부족해요 이러지 않나?
그러면 사람들도 아 그렇구나 이해해주잖아
근데 장애인은 안그러잖아
자기가 부족하면 솔직히 남들한테 어느정도 피해를 끼치는건데 그게 뻔뻔해서는 안된다 생각하는데
이상한 생각인거야?
시설병에 걸려서그래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고 습관화되는 순간 그걸 당연시 여겨. 시설은 바이러스처럼 퍼지는곳이고 맨날하던 패턴 그기준에서 벗어나면 직원끼리도 이상하다고 생각해. 그정도로 환경이 중요하다는것만 알면됨
가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영유아기시절 대소변도 못가리게끔 잘못교육했다면 성인되서도 절대못가림. 남들이 다치워주고 닦아주니 그걸 당연시 생각함
난 사회복지사가 아니라 시설쪽이라 그런가 간단한건 도와주는데 진짜 말같지도 않은걸 도와 달라 하면 그냥 째려봄 그럼 아닥하고 있음 예전에 진짜 열받아서 이용자에게 개 지랄 발광 하니 그 뒤로 도와달라 나에게 잘 안함 이용자에게 지랄발광 한거 자랑은 아닌거 아는데ㅋㅋ 그 이용자 땜시 천사같은 우리 팀장도 그 이용자 때문에 골머리 앓고 있을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