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안되는 중증 장애인 보호하는 소규모 시설이고 하는 일은 주간보호 활동 지원, 프로그램 계획, 진행, 평가, 월 5~7회 야간 당직근무 주 5일제(가족분들 주말에 집에 보냄.) 시간외 40시간


오전, 오후엔 주간보호 지원하고 당직서면 저녁에 가족분들 목욕지원하고 저녁식사 지원하고 내가 담당하는 프로그램이랑 기타 여가활동 지원함. 아침 기상시간에 밥 차려주고 또 씻기고 출근시키고 하고


일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은데 서류를 출근 할 때마다 꾸준하게 안해치우면 서류가 많아지는게 흠임(주간보호계획, 담당 프로그램, 교육 계획서 및 평가서, 기타 프로그램 개발, 월간 상담 등). 최중증 아니고 와상 없음, 대변실수는 하나 어디다 바르진 않음.


군 포함 5호봉. 시간외, 각종 수당, 중식비 받아서 세후 딱떨어지는 300에 급여표 따라가고 현재 25년꺼 연중에 26년으로 바뀌면 소급해줌. 그외 명절 60%,60%해서 120% 25년 기준 세전 4300받음.


당직 서면 24시간 근무서고 오전 10시 퇴근해서 당일 휴무(나는 끝나고 러닝하고 운동해서 좋음.). 사무실 근무면 9 to 6 시간외 시간 부족하면 추가 연장근무 해서 채움.


ㅁㅌㅊ임? 보호작업장에서 오퍼 들어와서 사실 고민중임 호봉 인정 해주고 시간외 40시간+꽉 가능한지는 알아봐야겠지만.


작업장은 내 호봉에서 각종 수당, 시간외 포함 세후 350이상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