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럽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종교를 한번도 미워해 본 적 없구요
나한테 피해만 끼치지 않는다면 사이비도 다 각자의 신앙이자 믿음이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사회복지에서는 무교는 죄인거 같더군요...
무교는 곧 자신의 신을 믿지않는다라고 연결하는 면접관을 심심치 않게 만나볼수 있더라구요...
정말 한스러워 미치겠다 사람이 좋고 누구보다 보람된 일을 하기위해
부모님께도 돈욕심 없으니 하고픈 일 하게 해달라고 사정사정해서 사회복지과를 진학하고 졸업을 했지만
종교가 내 앞길을 막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믿어서 손해볼건없자나요?가까운 교회부터 시작하세요 청년부나가는대좋더라구요
맞다 종교가 좀 짜증나긴한다. 근데 오히려웃기지 종교하나땜에 그렇게 선긋는다는게
맨 위에 답글은 뭐냐 저거
정말 기관취업으로 종교를 믿는건 강제로 강간하는겁니다. 믿지마세요. 정말 종교기관 제대로 재수없습니다.
돈줄이나 설립자(책임자)가 해당 종교기관에서 나오니까 어쩔 수 없지, 기업체 들어갈때도 그 기업 사훈이라던지 비전 같은거 대강 보고 들어가잖아. 종교기관이다 보니까 그 종교의 이념이라던지 사상을 어느정도 기반으로 할테고 .. 예를 들어서 월드비전 같은 곳은 직원 예배 같은 것이 있고 .. 기독교 재단인데 불교 믿는 사람이 온다거나, 불교 재단인데 기독교 믿는 사람이 오면 거기서도 좀 껄끄럽잖아
종교 안믿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데 한비야씨가 월드비전 팀장으로 갈때 가톨릭 믿는 사람이 왜 팀장으로 오냐고 말이 많았다잖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문의 yjp3610